성지훈
DIRECTOR / SENIOR MIXING & MASTERING ENGINEER

성지훈 (FRANCIS JIHOON SEONG)

“엔지니어는 기술자가 아니라, 아티스트가 전하고자 하는 감정을 사운드로 번역해 주는 사람이다.”

1980년대 초 작곡가 및 작사가로 음악계에 입문하여 아티스트의 시선으로 사운드를 설계해 온 대한민국 레코딩·믹싱·마스터링의 거장입니다. 30년이 넘는 커리어 동안 7,000곡 이상의 작업을 통해 K-POP의 현대적 사운드를 정의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. 미국 뉴저지에서 선진 사운드 기술을 익힌 후 2009년 한국으로 영구 귀국, 현재 JFSound의 대표이자 치프 엔지니어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
EXPERIENCE

CEO & Chief Engineer, JFSound

1980년대 초 작곡가·작사가로 음악계 입문

미국 뉴저지 활동 후 2009년 한국 영구 귀국

MAJOR DISCOGRAPHY

1990년대: 김현식 ‘내 사랑 내 곁에’, 신승훈 1집, 솔리드, 박진영, god 외 다수
2000년대 이후: 싸이(PSY), 비(Rain), 아이유, 마마무, 박효신 외 수천여 프로젝트

류경민
DIRECTOR / MIXING & MASTERING ENGINEER

류경민 (Allen Ryu)

기술과 감성 사이의 접점을 고민하는 JFSound의 엔지니어입니다.

아티스트가 담고자 했던 예술적 감수성이 현대적인 오디오 기술을 통해 리스너에게 오롯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자 합니다. 디지털 워크플로우의 정교함을 바탕으로 사운드의 결을 다듬는 데 집중하며, 곡이 가진 본연의 에너지와 장르적 특성이 최적의 밸런스를 찾을 수 있도록 믹싱과 마스터링의 전 과정을 세밀하게 조율하고 있습니다.

EXPERIENCE

Mixing & Mastering Engineer at JFS Mastering

JFS Technical Workflow Optimization & Systems Design

Spatial Audio & High-Resolution Sound Consultant

CORE COMPETENCY

Precision Mixing, Final Mastering for Streaming, Vocal Imaging, Stereo Width Control